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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형 모빌리티 그리고 COVID19 - 김진형 대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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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6-25 10:43 조회5,3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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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한국AVL 대표 Auto Journal 칼럼

 

자동차 산업에 있어 미래의 새로운 산업형태를 설명할 때, 또 그 형태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혁신과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설명할 때 사용

되는 대표적인 키워드가 CASE이다. CASE는 ‘연결성(Connected)’, ‘자율성(Autonomous)’, ‘공유성/서비스(Shared & Services)’ 그리고 전기화

(Electrifie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키워드로 2017년 다임러 CEO인 ‘디터 제체(Dieter Zetsche)’가 회사의 미래 전략으로 제시한 이후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나타내는 키워드로 대표되어 왔다.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MECA(Mobility; Electrification; Connectivity; Autonomous)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선두업체로 자리잡기 위해 관련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