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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후지제록스] 지속가능보고서 2017 발간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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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4-13 16:37 조회3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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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사회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꾼다

한국후지제록스, '지속가능보고서 2017' 발간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속 가능한 경영 혁신으로 고객과 사회 기여하는 내용 담아

일하는 보람과 경제성장 실현에 공헌하는 중장기 목표 수립하고 적극 추진

 

[2018-04-10] 한국후지제록스(대표 미야모토 토오루양희강 www.fujixerox.co.kr)는 '지속가능보고서 2017'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CSR은 경영 그 자체'라는 이념을 적극 실천하는 활동과 성과를 지속가능보고서에 담아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올해로 5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를 통해 고객과 상생하고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와 활동상을 자세히 소개했다.

 

보고서에 제시된 중장기 목표는 2015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에 기반한다. 17개 항목 169개의 세부 목표 중 특히 8번째 목표인 일하는 보람과 경제성장 실현에 공헌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07년 솔루션 컨설팅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포한 이후 한국후지제록스는 하드웨어 장비에 대한 기술개발을 지속하는 한편근로자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창의성 발휘를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도 제공해왔다특히 자사의 스마트워크 콘셉트인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SmartWork Gateway)’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 업무환경 개선 방안도 제시했다.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 Life Balance)’와 근무시간 단축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조직 내부적인 활동 사례도 소개했다일과 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545 Day’와 연차사용촉진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또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과 주재원 파견제도’ 등 사회적 변화에 앞장서 근무 방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세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환경 부하 저감 활동도 강조했다에너지 절약 및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설계부터 물류까지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를 비롯한 국제 규격에 따라 용지 조달을 실천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인천에 리사이클센터를 구축해 국내 사무업계 최초로 재자원화 처리를 시작했고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4년 이후 폐기물 부담금을 면제받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 미야모토 토오루 대표이사 회장은 한국후지제록스는 경영 이념에 기반해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고시대적 변화에 따른 사회적 요구를 경영활동에 적극 수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도모하고나아가 일하는 보람을 느끼며 살기 좋은 사회 건설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이번 지속가능보고서는 국제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4(G4)의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제작해 신뢰도가 높다보고서는 한국후지제록스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다운받아 볼 수 있으며 후지제록스 크로스 미디어 서비스인 스카이데스크 미디어 스위치(SkyDesk Media Switch)’를 활용해 보고서의 추가적인 콘텐츠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용어 설명]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는 2015 9월 유엔 총회에서 채택됐고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대처해야 할 사회적 과제로서 불평등 시정건강교육일하는 보람기호환경 등 17대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가 명시돼 있다후지제록스는 SDGs 17개 항목 전체에 관여하며 최종적으로 8번째 목표 일하는 보람과 경제 성장 실현에 공헌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삼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

국제 삼림 관리 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는 목재를 채취가공유통하는 전 과정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친환경 인증 단체다. 1993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 NGO 단체로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이 시행되는 숲에FM(Forest Management, 산림관리)인증을 부여하고 FM 인증 산림에서 채취한 목재를 사용한 제품의 제조 및 유통가공 단계에 CoC (Chain of Custody ; 가공·유통인증을 부여함으로써 숲에서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추적 관리하고 있다.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1997년 미국의 환경 NGO 세리즈(CERES)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등 중심으로 설립됐다전 세계에 통용되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보고서’의 가이드라인을 입안하고 있다이 단체에서 발간하는 ‘GRI보고서’는 경제성사회성,환경성 등 3개축을 고려한 CSR의 성과보고 기준을 제시해이를 기업의 정보공개 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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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소개]

한국후지제록스㈜는 1974년 일본 후지제록스㈜와 한국 동화산업㈜의 합작기업인 코리아제록스㈜로 출범했다. 1975년 국내 최초로 건식 보통용지 복사기를 생산하고 디지털 복합기를 국내 자체 개발출시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왔다. 1998년 후지제록스의 100% 지분 인수와 함께 후지제록스 그룹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 한국후지제록스는 차별화된 문서관리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고객의 사무환경을 개선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사무기기 제조사 이미지를 벗고차별화된 문서관리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Solution & Service Company’로 도약하고 있다한국후지제록스의 주요 사업은 기업의 문서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IBSS(Industry Business Solution & Services), 주문형 맞춤인쇄(POD), 1:1 마케팅 등의 사업을 위한 디지털 인쇄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GCS(Graphic Communication Service), 기업용 복합기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EDS(Enterprise Document Solution)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한국후지제록스 주요 연혁]

-1974 7월 코리아제록스㈜ 설립( 동화산업 50%,  후지제록스 50%)

-1998 3월  후지제록스, 100% 지분인수

-1999 3월 한국후지제록스㈜로 회사명칭 변경

-2006 10월 바른 외국기업상 제조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경실련 주최)

-2014 9월 자원순환 선도기업 선정대통령 표창 수상

-2014 12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공정거래위원회 주관)

-2015 6월 복합기 및 소모품 99.9% 재자원화로 업계 최초 4년 연속 ‘폐기 제로’ 달성

-2015 11월 ‘2015 제품안전의 날’ 기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단체부분수상

-2015 12월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으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