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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9년 외투 동향점검 및 2020년 외투 정책방향"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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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2-27 13:38 조회5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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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코트라 회의실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2019년 외투 동향점검과 2020년 외투 정책방향"에 대하여 국내 외투 관련 대표 기관들이 모여 내부 회의를 가졌습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이승현 회장께서는 국내 외국기업을 대표하여 주요의제 발언과 정책제언을 하였습니다.

 

1.개요

 -  목적 : 산업통상자원부 ‘19년 외투 동향/프로젝트 점검 및 ‘20년 외투 정책방향 논의 목적의 회의

 - 일시 : ’19.12.9() 10:00~12:00 / 코트라 10층 대회의실

 - 참석자 :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 투자유치과장, 코트라 IK대표, 투자기획실장

             투자유치실장, KITIA 실장 / FDI연구센터 소장 등

 

2. 주요내용

  - 이승현 회장  

   : 국내 외투기업들의 목소리가 각 상의의 입장에 따라 매우 달라 산업부의 투자유치 노력과 정책홍보에 도움이 안되고 있음. 신년회, 회원의날, 송년회, 분기별 산업분과위원회의날 등 모든 상의와 연합할 수 있는 행사들을 앞으로는 산업부가 주최하고 코트라(옴부즈만)가 후원하며 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하여 진행하는 방안을 제안드림. (국비 15천만원 지원 요청)

   : 14,000여 외투기업 중 3,500여 주요 기업정보를 공유하여 줄 것을 요청드림. 산업별/지역별로 의견을 모아서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나 현재 협회가 보유한 1,500여 기업정보로는 부족함. 향후 FDI 500억불 이상을 목표로 노력해야 하며 코트라 외투기업 정보를 공유하여 주시면 인력 보강하여 협회가 그 역할에 적극 대응하겠음.

 

  - 정대진 산업부 투자정책국장

  : 외국기업협회의 역할이 매우 큼. 특히 금번 외촉법 개정안관련 협회의 국회 내 노력이 큰역할을 하였음. 국회를 다녀보니 외국기업협회 다수의 한국인CEO들은 한국에서 발생한 이익을 한국에 재투자하고자 하는 애국자들이라는 설득이 주효했음. 협회가 오늘 산업부 내부회의에 처음 참석하였는데 앞으로 협업체제를 강화해 나가야 함. 내년도 외투 정책 방향 설정시에도 협회 CEO대상 설문조사해서 반영하는 등 논리적 보완과 같은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협업의 의미임해외IR갈때도 같이 나가서 한국내 투자기업단체로서 이야기해 주면 훨씬 신뢰가 높아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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